의상 확인용으로 그린 마세르. 출처는 수학 시험지입니다. 수학시간은 내신시험땐 턱없이 모자란 주제에 모의때만 되면 몇십분이고 남는 기이한 시간이지요.............&
아직 프로필을 올리지 않은 자작캐릭터, 레하르 프란티스. 이건 사문입니다. 사탐은 언제나 시간이 남습니다. 보통 10분에서 15분정도 남는 것 같네요.
데일리 볼륨에서 굴리고 있는 서브 PC, 윤경하입니다. 시험지는 정치였구요.
마찬가지로 정치시험지에 그린 류흑빈. 이전 포스팅에서 촛불들고 있는 녀석도 얘고, 그 전 포스팅에 프로필을 올렸던 녀석이기도 합니다. 입고있는 건 저희학교 하복.
.......저 "말세구나."가 미묘하게 시험지랑 싱크로해서 기분이 묘합니다 그려.
참고로 이번 모의 점수는 91-43-77에, 48-41-36-26입니다. 한지 차 주겠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
덧글
몰라 2008/06/10 12:13 # 삭제 답글
역시 모의고사란 ................OTL..이님 문학점수봐 ㅋㅋㅋ!! 난 아무리해도 사탐 시간 안남던데............
shariess 2008/06/10 18:26 #
사탐은 가장 적게 남았던게 이번 지리였다능. 5분 남았나. 그것도 졸아서 그만큼....확실히 내가 문제를 빨리 푸는 편인 것 같더라. 언어영역에서 시간 남는다고 하니까(2~30분 가량) 다들 놀라더군;;....언어 점수가 저렇지 않았으면 내 총점이 얼마나 비참했겠냐구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