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 음악 문답





 

- 우선 MP3/아이팟/플레이어를 무작위/랜덤재생에 맞춰놓으세요.
- 이 질문들의 해답으로 노래 제목을 쓰세요.
- 다른 질문으로 넘어갈 때마다 '다음파일'을 누르세요 (곰오디오 기준)




굉장히 예전에 했었던 문답입니다. 당시엔 http://blog.naver.com/ing107에서 집어와서 했었는데- 이틀 전이었나, D.V.챗방에서 우연히 이 이야기가 나와서, 지금 하면 어떻게 되려나~라는 마음으로 한번 해 봤다가.................










1. 당신의 기분은 오늘 어떻습니까?
雷神の系譜 (뇌신의 계보) - Sound Horizon

세계를 구한 외팔의 영웅이 죽은 후
사신(邪神)이 봉인된 땅에 마을을 쌓아올려
스스로 결계의 역할을 다하여
영구한 평화로의 주춧돌이 되다
긍지 높은 오른팔에 새겨진 번개의 증표<문장>
그자들의 이름은 뇌신의 백성
전승의 수수께끼 문장의 비밀
소년이 그리는 궤적 뇌신의 계보


........판타지군요. (........)





2. 삶에 성공할 것 같습니까?
夜 (밤) - 坂本眞綾 (사카모토 마야)

분명히 당신이 두고 간
희미한 감촉이나 목소리나 빈 유리컵이라든가
찾아보았지만 아무것도 없어
방금 전까지 품에 안겨서
하나가 되었을 텐데
손으로 퍼올린 물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져 가…


..........실패냐!!;; 실패한다는 거냐!!!;;;;;;;





3. 당신의 친구들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shiro - Wolf's Rain


しろ인가요?; 흰색?; 뭔 뜻이야?!;;





4. 어디서 결혼하게 될까요?
櫻 (벚꽃) - Janne Da Arc

지금쯤 너도 어딘가에서 흩날리는 꽃잎을 보며
그 날 손가락 걸고 한 약속 떠올리고 있니?
머지않아 서로를 잊을 때가 올 테지만
가끔씩은 기억해줘 "벚꽃을 보게 되면…"

아직 어린아이같은 천진난만한 눈을 한 채
달려나가는 계절은 지나치게 아름다워서
이제 다음 비가 내리면 마지막을 고할 꽃잎을 보며
너는 새로운 계절을 누군가와 살아가는 거지?
그래도 기억해줘 널 사랑했던 걸
약속의 말, "벛꽃을 보게 되면…"


벚나무 아래서?
..........근데 가사가....가사가......!;;

-뭐 타나토스보다는 나으니까 오케.





5. 당신의 라이프 스토리는?
クロウㆍリ―ドのテ―マ (크로우 리드의 테마) - 카드캡터 사쿠라


대마법사가 되겠습니다. 엣헴.





6. 당신의 학교 인생은?
PULSE - 물의 선율 스구루 & 테츠오 캐릭터 송
높게 강하게 파도치는 고동을 울려라
Break up mind 가슴에 뜨거운 불꽃과 함께
빠르게 강하게 찾아오는 빛을 베어내어
Break up mind 붉은 가슴의 불꽃 흔들며


저 이렇게 격렬하게 살지 않아요!;;;
...........뭐어 학교가 아닌 집에서는 오덕심으로 언제나 버닝 하트지만. (...........)





7.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더 나아질 수 있는 가요?

사랑과 우정사이 - 피노키오
멈추고 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던 너를
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 하나
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 됐으니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내 자신보다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아끼던 내가 미워지네
연인도 아닌 그렇게 친구도 아닌
어색한 사이가 싫어져 나는 떠나네
우연보다도 짧았던 우리의 인연
그 안에서 나는 널 떠나네


사랑에 실패하면 나아지나요?;;;





8. 당신의 매력포인트는?
Without End - 금색의 코르다 츠키모리 렌 캐릭터 송

수면 위에 피어오르는 아침안개는 흐르리
눈을 떠 가는 의식의 바닥
선율은 흔들리네
울릴 수록 선은
노래하며 울부짖는다
가까이 가면 멀어지는
지평의 저편으로
그 끝이 있다고 한다면
거기서 기다리고 있는 걸까
네 미소, 그 음색과 함께


.......제 미소는 썩소인데 말이죠.......................&





9. 오늘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ほほほ - ORANGE RANGE

머리부터 발 끝이 모두 잊어라 단지 웃는 거야
이름도 없는 LaLa 이 노래 하늘로 울려퍼져가
휘파람을 불면서
뿔뿔이 흩어진 나무들이 그림자를 뻗어 손을 잡지
진흙 투성이의 아이, 6시의 종소리, 저녁해가 저물어가
슬슬 돌아가자 배가 꼬르륵거려
밤의 해안길은 이렇게나 달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장점이 있어
달빛이 바다에 떠오르고 선명하게 내 눈에 비쳐
"내일 또 보자"고 내게 말하는 것 같았어
음음음 헤헤헤 호호호호


평화롭네요:D





10. 이번 주말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어릴 적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옛 전설 - 마비노기


할머니께 옛날이야기 들으면 되는 겁니까?





11. 나의 부모님은 무슨 성격을 지니고 있는가?
Lunatic Gate - Janne Da Arc
가슴이 벌어진 드레스
내가 네게 보낸 건 입히고 싶어서가 아냐
그 드레스를 단지 음란하게 벗겨보고 싶었을 뿐
밖에서 만난 너의
느낌이 평소와 왠지 다르게 보이는 건
알몸이 아닌 너이기 때문인지도 몰라
어둠보다 태양 아래인 쪽이
더 잘 어울리는 널 바라볼 수 없는 건 어째서지?
정신을 차려보니 난 라비린스로 끌려가고 있고
장난스런 네 행위에 조종당해
윤곽 없는 우울에 누군가 마취약을 넣어서
이대론 난 네게서 벗어날 수 없게 되어버려



...................아빠 매너!!!!!!!!!!!!;;;;;;;;;;;;;;;;;;;;;;;





12. 할아버지/할머니의 성격?
瞳閉じて (눈 감고서) - ZARD
눈 감고서, 두 사람이 이어져 있다는 걸
나에게 전해주었으면 해요
때때로 도망가고 싶어지는 겁쟁이
구름의 흐름이 평소와 다르네요
구름의 흐름이 오늘은 빨라요…





13. 당신의 삶은 현재?
空中散步 (공중산책) - 하울의 움직이는 성


공중을 산책합니다........?





14. 당신의 장례식에서 틀을 노래는?
GUNS - Janne Da Arc

작열하는 밤에 눈을 뜬
가끔씩 질이 나빠지는 나
자랑스러운 GUN을 숨기고
달콤한 말로 쿨하고 가벼워 보이는 여자에게 눈을 맞춰
시간을 어덜트하게 만들어서
타락해져가는 발칙한 밤에
지금 당장 방아쇠를 당기지

특출난 녀석으로 금새 높아져 그걸 기울이면
다음은 재가 되겠지
뒤얽힌 독사처럼
후회없이 전부 흘려내보내
타락해져가는 발칙한 밤에
지금 당장 방아쇠를 당겨
과격하게 자극을 가하면
저것도 부끄럽진 않아
무섭지 않아 금방 끝날테니
아직 돌려보내지 않아
과격하게 자극을 가하면
GUN도 금새 흩뿌리기
평상시엔 이정도가 아냐!
아직, 돌아갈 수 없어

과격하게 자극을 가하면
저것도 부끄럽진 않아
무섭지 않아 금방 끝날테니
아직 돌려보내지 않아
과격하게 자극을 가하면
GUN도 금새 흩뿌리기
평상시엔 이정도가 아냐!
아직 돌아갈 수 없어



장례식에 누가 18금 노래 틀어놓으래!!!!!!!!!!!!!!!!!;;;;;;;;;;;;;;;;;;;;;;;;;;;;;;





15. 세상은 당신을 어떻게 봅니까?
will - 선계전 봉신연의
꿈의 나라를 찾는 당신의 이름을
누구나가 마음에 새길 때까지
슬픔을 넘어선 미소에
당신을 믿어도 되겠습니까?

끝이 없어서, 찾을 수 없어서
헤매기도 했지만
상처입었던 것 잃어버렸던 것
언젠가는 빛으로 바꾸어
후회에 결코 지지 않는 날개가 분명 있을 테니
당신과 함께라면 어디까지라도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꿈의 나라를 찾는 당신의 이름을
누구나가 마음에 새길 때까지
슬픔을 넘어선 미소에
당신을 믿어도 되겠습니까?

혼자선 살아갈 수 없다고
그 때 가르쳐 주셨죠
가까이 있어도 눈치채지 못했던
정말로 소중한 것
이 하늘 끝에 무엇이 기다린다해도 분명 괜찮을 겁니다
그 눈동자에 비치는 미래 느끼고 있으니

꿈의 나라를 찾는 당신의 이름을
누구나가 마음에 새길 때까지
우연이 아닌 운명 속에서
당신의 기적을 믿고 있습니다
꿈의 낙원을 찾으며
달리는 당신을 지켜보고 싶습니다
긍지 높고 더러움을 모르는
당신을 믿어도 되겠습니까?

꿈의 나라를 찾는 당신의 이름을
누구나가 마음에 새길 때까지
슬픔을 넘어선 미소에
당신을 믿어도 되겠습니까?
꿈의 낙원을 찾으며
달리는 당신을 지켜보고 싶습니다
긍지 높고 더러움을 모르는
당신을 믿어도 되겠습니까?







워...............!!!!;;;


아니 좋아하는 노래지만요, 그치만 저 이 노래 양X망(엄밀하겐 양→망) 테마곡으로 생각하고 있다보니이이이......;;;;





16. 당신은 행복한 삶을 살 것 같습니까?
魔法使いサラバント (마법사 살라반트) - Sound Horizon
"오래된 죄와 벌의 론도<윤무곡>. 램프에 갇혀 있었던
어리석은 절 꺼내주신 마스터<주인님>.
자, 소원을 말씀하세요. 이루어드리겠습니다."

세가지 소원이 전부 이루어지면 소녀는 다시
그저 차가운 모래 아래에서 기천의 고독에 떨게 된다…

그리고, 그는 빌었다.

휘몰아치는 바람은 모래를 말아올려서
젊은 여행자의 앞길을 막는다
여행의 길동무는 두 필의 낙타
긴 흑발의 소녀가 한 명…


구원받는다는 것 같습니다. 다행이담.





17. 당신은 밤에 어떻게 사나요?
히야신스 입에 물고 - 마비노기


꽃을 물었습니다 ㄳ.





18. 사람들은 당신을 사랑합니까?
Honey? - 天野月子 (아마노 츠키코)

어리광부리는 당신을 안고서, 안고서, 안고서
어딘가 먼 곳에 가고 싶어졌어요?
Freedom soul 어디까지다로 가자 그런 점이 좋아요
당신은 언제나 남자로 있어 주었으면 해요
난 그만큼 좋은 여자가 되겠죠?
말 따위 필요없어요
So, I hope this pure feeling never ends
Honey?


..........남자로 있으면 사랑받을 수 있나요!!;;;





19. 당신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집니까?
자아도취 - 푸른하늘


나르시스트 ∑ㅇДㅇ!!!





20.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You mean everything to me - 박정현
그대 가슴에 귀를 대보면 나는 정말 행복해져요
날 사랑하는 그대 가슴이 너무 건강히 뛰고 있으니
따뜻하기까지 한 그대란 사람
언제까지나 내곁에 머물러 줄 수 있나요
You mean everything,You are everything to me
그대 짓는 표정이 나를 바꿔요
You mean everything,You are everything to me
나를 숨쉬게 하는 가슴속의 주인이죠 그대여


그대를 찾아야겠군요.





21. 아이가 생길까요?
ハレ晴レユカイ (맑음 맑음 유쾌)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수수께끼같은 지구본을 풀어낸다면
다같이 어디까지다로 갈 수 있어
두근두근거리고 싶다고 바라면서 지내왔어
이루어 준 사람은 누구지?
시간의 끝까지
Boooon!!!
워프하고 루프하는 이 마음은
모든 것을 말려들게 하는 상상으로 놀아보자
어느 맑은 날
마법 이상의 유쾌함이
끝없이 쏟아져내려 불가능하지 않아
내일 다시 만날 때 웃으면서 허밍
기쁨을 모으자
간단하잖아 이ㆍ런ㆍ건
뒤좇아가 붙잡아봐
커다란 꿈 & 꿈 좋아하잖아?


단장님을 낳는 겁니까 설마!!!;;





22. 당신에게 해 줄 수 있는 충고는?
リライト (리라이트) - 강철의 연금술사
지우고 리라이트(rewrite)해
쓸데없는 초환상
잊혀지지 않는 존재감을


.........지우고 다시 쓰라고.........?





23. 당신은 무엇으로 기억될까요?
Apparition - TalseWeaver


제가 좀 테일즈를 좋아합니다' ^')z





24. 당신이 춤춰야 할 노래는?
倦怠ライフㆍリタㅡンズ! (권태 라이프ㆍ리턴즈!)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쿈 캐릭터 송
일상을 부수지 말라고 난 평범하게 뒹굴거릴테다 (맞아)
목표따윈 상관없으니까 어찌되든 상관없으니까
(무슨 소릴 하는 거야!)
평범한건 위대해 학습한 자신을 칭찬하자 (참 잘했어요)
말려들었을 때엔 바로 포기해라


무난무난.





25. 당신의 테마송은?
みくみくにしてあげる (미쿠미쿠하게 해 줄게) - 하츠네 미쿠
과학의 한계를 넘어서
난 오게 된 거야
파는 붙어있지 않지만
가능하면 갖고 싶어
저기, 빨리 PC에 넣어줘
왜 그래?
패키지만 계속 보고 있어
널 미쿠미쿠하게 해 줄게
노래는 아직이야 열심히 할 테니
미쿠미쿠하게 해 줄게
그러니 조금 각오해 줘

해 줄테니까…

미쿠미쿠하게 해 줄게
마지막까지 힘낼테니
미쿠미쿠하게 해 줄게
그러니 조금 방심해 줘
미쿠미쿠하게 해 줄게
세계의 그 누구, 누구보다
미쿠미쿠하게 해 줄게
그러니 좀 더 내게 노래시켜 줘


샤리샤리하게 해 드리겠습니다☆





26. 사람들이 생각하는 당신의 테마송?
Suicide Note - Janne Da Arc
오늘 수업시간에 배웠던 Martin Luther King Jr.
아무것도 모르는 선생님 "차별하면 안돼!"
무의미한 폭력, 매일매일 훌륭하게 에스컬레이트
선생님, 쓸데없는 지식 가르치지 마세요 부탁이니
"저자식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여기 붙어라!"
세상 속에 내가 있을 곳은 어디에도 없는 거야?
전해지지 않는, 힘 없는 내 목소리를 누군가 좀 들어줘
울부짖어도 모르는 척 시끄러운 정적 속에서
평상시의 대화 몰라도 괜찮으니 내게 들려줘
안돼? 병? 비대? 벌레에 먹혀 점차 난 목소리를 잃었어…

다들 웃었지 좋아하는 애 앞에서 옷이 벗겨지고
교실에 들어가니 책상에 꽃이 놓여 있었어
팔을 유리조각으로 찔러서 확인해 봤어
피 색깔은 같다고? 그만해 따돌리는 건
참을 수 없는, 매정한 고문실? 여긴 어디? 모르겠어
살려달라고 해도 무시되고 다른 애들의 목소리에 지워져
아픈 건 싫어, 나쁜 짓도 할 테니 나도 끼워줘
지배? 몸종? 무해? 바보취급당해 나쁜 건 다른 애들? 그렇지 않으면 나?


.....................십라 싸우자 알송 이 개객갸ㅑㅑㅑㅑㅑㅑㅑㅑ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27. 당신 타입의 남자/여자는?
days - 그것은 흩날리는 벚꽃처럼
죄라는 이름의 추억의 벌
흘러넘치는 물방울 지우고 슬픔으로
달이 찬란히 빛나며 비춰내는 얼굴
믿고 싶어, 아득히 먼 날의 평온함을…

대지로 돌아갈 나 언젠가 맞아주겠지
죽어간다는 건 행복인 걸까?
정말로? 거짓말이라 다행이야
망각 너머의 바다에서
아무리 사랑한다 해도
그렇잖아… 만날 수 없어
기억이라는 이름의 시간의 소용돌이는
머나먼 날을 무너뜨려가. 그 날마저
내게는 꿈, 내게는 벌
보상으로 남겨진 이야기
어느정도지? 얼마나 되는 일이지?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그 노래, 그리운 노래
들어본 적 없는 슬픈 노래는 닿지 않아, 나에게까진…

꿈에서만 깬 밤에 온기를 찾아서
외로움을 달래는 사람의 말조차
마음에 닿지 못한 채 조용히 스쳐지나가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데
그렇잖아… 지워지지 않아서
기억이라는 이름의 시간의 소용돌이는
머나먼 날을 기원해도 닦여지지 않고
날개가 사라져 얼어붙은 등에는
사람들은 모르는 하얀 날의 십자가
앞으로 얼마나 내일을 씻어야
이 눈물이 그 꽃으로 변하는 거지?
닿지 않는다면, 애달픈 바람
망각의 이 바다에 가라앉혀 줘

덧없는 시간이여 안타까운 내일이여
흘러넘치는 슬픔을 끌어안고
누구보다도 강하게 상처보다도 깊게
영원 속에서 잠들게 해 줘,
나를…


그것은 흩날리는 벚꽃처럼. 통칭 소레치루. 사쿠라이 마이토는, 제가 여태껏 한 걸게임 주인공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좋아하지만, 그렇지만, 이건............!!!;;;;










........일부러 지난번에 26번으로 나왔던 이등병의 편지를 빼고 했는데 허니에서 뒤통수를 맞았고(있는 줄도 몰랐다......),






잔다르크에서 제대로 죽었습니다....^ㅂ^



아무리 잔다르크 노래가 100곡 가까이 있다지만 건전발랄(?)한 미스치루 노래도 230곡정도 있는데!!!;;;;;; 왜 잔다르크만 토해내는 거야고오ㅗㅗㅇ리남ㄹ외;ㄴ먛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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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hariess | 2008/06/02 20:32 | 파도에 쓸려간 모래성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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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ainal at 2008/06/03 13:39
ㅋㅋㅋ말이 씨가 되는구나 건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해봐야지~
Commented by shariess at 2008/06/03 19:11
설마 그게 그렇게 딱 나올 줄은 몰랐다고 으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이노 at 2008/06/10 13:37
아놔, 아버님 매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젠가 봤던 아버지의 '에로아녔어?' 발언이 생각나서 그저 처웃긔..ㅠㅠㅠㅠ)
....랄까, 너에게 해 줄 충고 - 리라이트에서 굴렀긔ㅠㅠㅠ
(그래, 널 지우고 다시 써. 공부 열심히 하고 말 잘 듣고 착한 샤리로 다시 태어나는거임. <-야.)
Commented by shariess at 2008/06/10 18:28
▶◀ 지못미 아빠......
잠깐 뭐야 누님 누님은 그렇게 나에게 불만이 많았던 거야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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