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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mp of heaven



약 5시간 뒤면 답사




그러나 저는 조별과제용 영상자료 모으느라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보고 있습니다. 이대로 카와EE하게 밤을 샐 예정이예요.

보고 있는게 위안부와 야스쿠니 신사 관련이다보니 기분이 한층 더 거지같네요. 게다가 오늘 보러가는게 왜성이예요! 임진왜란때 왜군이 세운 그거요! 핳하ㅏ하핳!

에라이.





과제 러쉬시즌에 그렇게 연성하고 싶다고 읭읭거렸는데





정작 시간이 생기면 딴짓만 하게 되네요. 뭘 그려야 할지 잘 모르겠다고 해야하나....더 정확하게는 머릿속에서 그림이 안 떠오른다고 해야하나. 이러이러한걸 그려야지!하는 건 있는데 텍스트에서 이미지로 변환이 안되요. 그래서 리퀘 받은건 점점 미뤄지고.......동아리원들에게서 받은 리퀘라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하나......´_`.......... 역시 안 쓰다보면 퇴화하는 모양입니다.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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